회사소개

30년, 앉고 기대는 자리를 만들어 왔습니다

누리소파는 1997년부터 소파를 만들고 고쳐 온 회사입니다.

저희가 다루는 자리는 대부분 여러 사람이 함께 쓰는 곳입니다.
병원 대기실, 관공서 민원실, 어린이집, 카페와 노래방 등.
하루에도 수십 번 사람이 앉았다 일어나는 자리라
가정용과는 견디는 기준부터 다릅니다.

그래서 저희는 겉모양보다 오래 버티는 쪽을 먼저 봅니다.
소독제에 색이 바래지 않는 원단, 아이가 부딪혀도 안전한 모서리,
휠체어가 스쳐도 상하지 않는 마감.
현장마다 조건이 다르니 자재도 매번 다시 고릅니다.

새로 사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틀이 튼튼하면 겉감만 바꿔 새것처럼 되돌릴 수 있습니다.
예산을 아끼면서 더 오래 쓰는 방법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직접 제작하고 직접 시공합니다.
중간에 사람이 끼지 않으니 비용도 합리적입니다.

내 가족이 쉬어갈 자리처럼 정직하고 꼼꼼하게 만들겠습니다.

누리소파 대표 김진수
소파와 조명 선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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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사진을 보내주시면 원단과 비용을 빠르게 안내해드립니다.